카츠, 10월 7일 기념일 앞두고 가자지구 작전 대비태세 강화 지시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10월 7일 기념일을 앞두고 가자지구 전역에서 작전 대비태세를 강화하도록 이스라엘군에 지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지시는 하마스가 이스라엘군 병력을 공격할 계획이라는 첩보에 따른 것이다. 카츠는 지휘관들에게 가능한 위협에 대한 예방 조치를 취하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지도부는 병력에 대한 공격이 하마스에 대한 전례 없는 대응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명령은 이번 주 초 키수핌 국경 초소에서 총리와 국방장관, 남부사령관이 참여한 합동 안보 평가에 이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