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장교들, 하마스 정보수장이 IDF 약점 파악한 방식 공개
이스라엘 정보기관과 남부사령부 장교들은 모하메드 오데가 10월 7일 학살 전 수년간 IDF의 움직임과 취약점을 연구한 하마스 군사정보 수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장교들에 따르면 그는 일부가 국경에서 1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초소의 감시원들에게 모든 군사 움직임을 기록하도록 지시했고, 이후 카메라와 다른 기술로 감시망을 확장했다. 이 자료는 하마스가 돌파 지점을 식별하고 이스라엘의 대응 시간을 추정하는 데 쓰였으며, 오데는 이후 전시 정보와 작전 기획을 지휘했다. 장교들은 수개월에 걸친 IDF와 신베트의 추적 끝에 위치를 포착해, 그가 하마스 군사령관이 된 지 10일 뒤 공습으로 제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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