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국방장관, 이스라엘군 하마스 무장해제·가자 비무장화 준비됐다고 밝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월요일 오후 이스라엘군이 하마스를 해체하고 가자지구에서 무기와 땅굴을 제거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주도한 인질 석방 합의를 통해서나 이스라엘군이 직접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츠 장관은 하마스 테러리스트들을 상대로 밤사이 작전을 수행한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를 치하하고 강력한 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자신의 지시에 따라 10월 7일 범죄에 가담한 자들을 가자지구 안팎을 불문하고 추적해야 하며, 어디에서도 면책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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