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논, 하마스가 재무장 자금 마련 위해 인도적 지원에 부과금 걷는다고 비판
대니 다논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화요일 하마스가 재무장 자금을 마련하고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인도적 지원에 불법 부과금을 매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전문적이고 공정하며 비정치적인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국제기구들과 계속 협력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의 성명에는 세계식량계획(WFP)의 가자지구 지원 축소를 다룬 보도의 화면 캡처가 포함됐다. WFP는 월요일 자금 부족으로 월간 식량·현금 지원 대상이 160만 명에서 110만 명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다논의 의혹 제기와는 별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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