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위원회 소식통, 이스라엘 선거 앞두고 가자 로드맵 추진 계속된다고 밝혀

평화위원회의 익명 소식통은 가자 로드맵을 진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위원회가 물러서고 있다는 관측을 부인했다. 이 소식통은 외교 담당 기자 가이 아즈리엘에게 협상과 이행 작업이 매일 진행되지만 모든 단계를 공개 발표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이달 말 이스라엘 선거를 앞두고 행동과 발언의 시점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설명했다. 목표에는 팔레스타인 기술관료 행정기구의 가자 진입, 비무장화 착수, 권한 이양이 포함됐으나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이 발언은 이스라엘 안보 소식통이 하마스 기반시설에 대한 작전과 그 재건을 막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한 뒤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