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그비르, 가자 로드맵 거부하며 하마스 제거작전 지속 촉구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평화위원회가 공개한 가자 로드맵 초안이 이스라엘에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이라며 거부했다. 하마스 테러범 표적 제거 중단을 약속하면 조직이 또 다른 학살을 준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벤그비르는 가자 공습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하고 팔레스타인인이 가자지구 밖으로 이주하도록 장려하자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그는 테러단체에 보상을 준다는 구상을 받아들이기보다 10월 7일 학살 이후 이 요구들이 이스라엘이 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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