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국 외교관에 경고 재차 발표…우크라이나 추가 공격 위협
발표

러시아 외무부는 10월 3일 외교 공관 직원을 포함한 외국인들에게 우크라이나에 머물거나 방문하지 말라는 경고를 재차 발표했다. 외무부는 러시아군이 자신들이 “대규모 보복 공격”이라고 부른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많은 대사관이 여전히 키이우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앞선 경고에도 외국 당국자들이 우크라이나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성명은 외국인과 외교관들에게 키이우를 떠나고 주민들에게는 군사·행정 기반시설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요청했던 외무부의 5월 25일 경고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