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측 보도 “란티스 인근 정착민의 공격 의혹으로 다섯 명 부상”
발표

토요일 공개된 팔레스타인 측 보도에 따르면 라말라 북서쪽 란티스 인근에서 정착민들이 가한 것으로 주장되는 공격으로 다섯 명이 다쳤다. 해당 보도는 공격자들이 사건 당시 막대기, 총기, 가스를 사용했으며 부상자 가운데 부부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여성은 차량에 치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부상자 중 세 명은 이스라엘의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한다. 확인 가능한 보도 내용에는 부상의 심각성이나 공격을 가한 것으로 지목된 사람들의 신원이 명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