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남부 레바논서 금요일 차량 사고로 병사 여덟 명 경상 보고
발표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토요일, 전날 남부 레바논에서 작전 활동 중 차량 두 대가 관련된 교통사고로 병사 여덟 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금요일 사고 후 부상 병사 가운데 여섯 명이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병사들은 모두 퇴원해 귀가했다. 사고에 관련된 병사들의 가족에게는 이 사실이 통보됐다. 군은 사고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으며, 보도된 성명에는 원인이 명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