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리, 잘만스 운영·확대를 위한 50% 파트너십 발표

카마리 리테일은 이스라엘의 음식점 체인 잘만스의 운영·개발 권리 50%를 인수하는 합의를 발표했다. 미국식 코셔 패스트푸드 체인은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측은 올해 말까지 약 20개, 향후 몇 년 안에 전국 약 40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예정된 투자는 매장, 기반 시설, 브랜드 구축, 제품 개발을 포함한다. 양측은 체인의 기존 특성을 유지하면서 기존 하레디 고객층을 넘어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