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자연재해 위험 연구 여덟 개 프로그램에 360만 뉴질랜드달러 지원

뉴질랜드 자연재해위원회 토카 투 아케는 대학 연구 프로그램 여덟 개에 360만 뉴질랜드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 프로그램은 2027년 초 시작해 삼 년간 진행된다. 캔터베리대학교 연구진은 웰링턴 광역권에서 지진으로 발생하는 화재를 모델링한다. 오클랜드대학교의 연구 사업은 아파트 건물의 보강과 해안 절벽 붕괴를 살펴본다. 오클랜드의 또 다른 사업은 오클랜드와 노스랜드의 마오리 및 태평양 도서 지역 공동체와 함께 홍수 적응에 관한 의사결정을 연구한다. 나머지 연구는 주거 복구와 취약성, 호크스베이의 범람원 개발, 지진 위험 모델링을 다룬다. 위원회는 향후 혼란과 손실을 줄이는 것이 연구의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