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조종사, 곧 프랑스서 라팔 훈련 시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월 5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통화한 뒤 우크라이나 조종사들이 곧 프랑스에서 프랑스제 라팔 항공기 훈련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의 새로운 방위 물자 공급이 준비되고 있으며, 한 지원 패키지가 곧 우크라이나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의 방위 수요와 프랑스제 미사일 및 항공폭탄을 우크라이나에서 현지 생산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젤렌스키는 FREYJA 체계 준비도 진전되고 있으며, 두 정상이 회담에서 협력을 더 자세히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