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로, 실시간 접근성 통번역에 8,500만 달러 유치

옛 나기시인 라일로는 기업가치 5억 달러로 8,50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2028년까지 매출 10억 달러를 목표로 한다. 이 이스라엘 스타트업은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을 위한 AI 기반 실시간 음성·수어 통번역 기술을 개발한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가로 규제 대상 미국 시장에서 매출을 올릴 길이 열린 뒤 일찍 흑자를 달성했다. 이 회사는 이스라엘 AI가 규모뿐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봉사하는 강력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