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트만, 정부 법률고문 직무 분리 법안 심의서 부법무총장 퇴장시켜

심하 로트만 헌법위원장은 정부 법률고문의 직무를 분리하고 정부 법률자문과 형사기소를 떼어놓는 법안들에 관한 화요일 심의에서 길 리몬 부법무총장을 퇴장시켰다. 이스라엘 보도들에 따르면 부법무총장들은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함께 출석했고, 로트만은 정부 측 발표를 대표 한 명에게만 허용했으며, 리몬은 발언을 고집한 뒤 퇴장당했다. 크네세트 기록은 기초가 된 2026년 법안을 확인하고 크네세트 채널은 공방 영상을 공개했다. 이스라엘에는 선출된 정부와 전문적인 검찰, 국민의 신뢰를 보호하는 진지한 법률 개혁 논의가 필요하며, 위원회의 감독을 제도적 정치극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