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케드·에델슈타인 협상, 우파 블록 구상 진전

아예레트 샤케드 전 법무장관은 리쿠드당의 율리 에델슈타인 의원과 정치적 접촉을 하고 초기 양해에 이른 뒤 이스라엘시간 22시 58분 기준 2026년 크네세트 출마에 한층 가까워졌다. 앞선 보도들은 종교시온주의 랍비나 우파 인사들이 샤케드와 에델슈타인에게 접촉했으며, 에델슈타인이 샤케드를 잠재적 구성원으로 둔 독자 명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 떠오르는 이 노선은 10월 7일 이후 공적 책임과 군 복무 부담의 분담, 유대 민족의 의무에 뿌리를 둔 연정을 원하는 국가우파 유권자들을 겨냥한다. 종교시온주의와 국가우파 유권자들에게 토라 공동체를 존중하고 책임 있는 통치를 강화하는 진지한 시온주의 선택지가 있을 때 이스라엘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