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데반, 무흐마스 공격 용의자 여덟 명 체포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09:04에 신베트의 지휘를 받아 빈야민여단 관할에서 작전한 두브데반 대원들이 무흐마스에서 수배 용의자 여덟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전날 팔레스타인 마을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간인들을 뒤쫓아 공격한 혐의를 받으며, 이에 앞선 무단 진입 사건은 광범위한 안보 수색을 촉발했다. 수배자들은 보안군의 추가 조사를 위해 이송됐고, 이스라엘군은 작전 당시의 보디카메라 영상과 활동 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체포로 위험하지만 막을 수 있었던 민간 사건이 구체적인 대테러 후속 조치로 이어졌다. 이는 이스라엘군과 신베트가 유대·사마리아의 위협을 계속 제거하는 동안 이스라엘인들이 왜 무단 진입을 피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