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경찰, 칼킬리야에서 포위된 이스라엘인 10명 구조

국경경찰과 IDF 병력은 엘라드에서 도난당한 오토바이를 찾으려고 A구역 도시 칼킬리야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간인 10명을 구조했다. 경찰은 팔레스타인인 수십 명이 이스라엘 차량 네 대 주변에 모여 이들을 갈라놓고 포위하려 했으며, 대규모 국경경찰과 IDF 병력이 군중 진압 수단을 사용해 완충지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인 10명 모두 안전하게 현장에서 빠져나와 조사를 위해 보안군에 인계됐다. 국경경찰은 나중에 오토바이를 찾아 소유자에게 돌려줬다. 보안 당국자들은 이스라엘 민간인의 A구역 진입은 이들을 위험에 빠뜨리기 때문에 법으로 금지돼 있다고 다시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