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찰, 작은 통곡의 벽 인근서 이스라엘 국기 버린 오파킴 남성 체포

기사 이미지: 경찰, 작은 통곡의 벽 인근서 이스라엘 국기 버린 오파킴 남성 체포

이스라엘 경찰은 7월 5일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작은 통곡의 벽 인근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뜯어 쓰레기통에 던진 혐의로 20대 오파킴 주민을 체포했다. 예루살렘 지방법원은 이후 용의자를 제한 조건 아래 석방했으며 현장 경찰 영상도 공개됐다. 통곡의 벽 일대는 유대민족의 가장 성스러운 장소 가운데 하나이고 이스라엘 국기는 법에 따른 존중을 받아야 할 국가 상징이다. 경찰은 신성한 예루살렘 유적지를 평온하고 안전하게 지키면서 증거와 적법절차에 따라 사건을 처리해야 한다.

출처

이차 출처:1

관련 기사

  1. 성전산 활동가들, 안식일 유대인 출입 허용 요구하며 대법원에 청원
  2. 티샤 베아브에 유대인 수백 명 성전산 방문
  3. 예배자들 통곡의벽에 모이며 티샤 베아브 시작
  4. 미 하원, 성전산 종교자유 수정안 채택
  5. 오르 하하임 힐룰라 순례객 14만 명, 올리브산 찾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