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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펍 화재로 최소 27명 사망…자카 "이스라엘인·유대인 피해자 없어"

태국 당국에 따르면 월요일 자정 무렵 방콕 북부의 롱 비어 나 랏프라오에서 불이 나 최소 27명이 숨졌다. 연기가 빠르게 퍼진 뒤 많은 피해자가 화장실에서 발견됐고 소방대는 약 반 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수사 당국은 아직 화재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자카 국제부는 방콕 유대인 공동체 및 이스라엘 외무부와 협력하고 있으며, 보도 시점까지 알려진 이스라엘인이나 유대인 피해자는 없다고 밝혔다. 다른 보도들은 잠정 사망자 수를 30명으로 전했지만, 태국 당국과 초기 보도들은 최소 27명이라고 밝혔다.

출처

이차 출처:123

보도 내용의 차이

소식통들은 잠정 사망자 수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AP와 마코는 최소 27명이 숨졌다고 보도했고, Ynet은 최소 27명이라고 전하면서 사망자가 30명이라는 다른 보도도 언급했다. 나머지 사실은 양립한다. 세 매체 모두 자정 무렵 롱 비어 나 랏프라오에서 치명적인 화재가 났다고 보도했고, AP와 마코는 이와 충돌 없이 화장실과 진화 관련 세부사항을 덧붙였으며, Ynet은 당시 알려진 이스라엘인이나 유대인 피해자가 없다는 자카의 성명을 추가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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