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규정 표결 또 지연되며 리쿠드 경선 8월 중순으로 미뤄질 가능성

기사 이미지: 규정 표결 또 지연되며 리쿠드 경선 8월 중순으로 미뤄질 가능성

리쿠드 당헌위원회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도착한 뒤 월요일 늦게 예루살렘 회의를 시작했지만, 당의 크네세트 후보명부 규정에는 합의하지 못했다. 하임 카츠는 네타냐후와 합의한 개인 지명 몫 여덟 자리의 배정안을 제출했다. 첫 번째 몫이 명부 2번인지 3번인지는 보도마다 달랐지만, 이후 일곱 자리의 번호는 동일하게 제시됐다. 네타냐후 측은 먼저 통상 규정을 승인한 뒤 당대표 지정 몫을 허용하도록 당헌을 개정하는 두 단계 전당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보도들은 규정 표결일을 목요일로 전하면서도 연기된 경선 날짜는 8월 17일과 18일로 엇갈리며,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출처

이차 출처:12

관련 기사

  1. 민주당, 경선에 97,097명 참여…크네세트 후보명단 발표
  2. 법원, 네타냐후의 후보명부 지정석 관련 리쿠드 표결 중단
  3. 비탄, 카츠가 지지한 경선안 거부해 달라고 리쿠드 위원들에 호소
  4. 비탄 퇴장한 가운데 리쿠드 위원회, 네타냐후 지정석 여덟 자리 승인
  5. 리쿠드 예비경선 위원회, 오후 회의 앞두고 또 장소 변경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