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 헌법위원회의 월요일 회의 장소가 다시 변경돼, 이번에는 크네세트에서 예루살렘의 킹데이비드 호텔로 옮겨졌으며 회의는 오후 3시로 예정됐다. 당원들이 당의 예비경선 체계를 논의하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다. 장소 변경은 일요일 총리실에서 회의를 열려던 계획이 안보 논의 때문에 취소되고 월요일로 다시 잡힌 데 이어 이뤄졌다. 리쿠드가 다가오는 선거의 후보자 명단 구성에 영향을 줄 규칙을 결정할 준비를 하는 가운데 장소가 거듭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