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르미스르서 전동킥보드에 치인 7세 소년 중상

금요일 저녁 카프르미스르에서 일곱 살 보행자가 전동킥보드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이스라엘 시간 오후 7시 40분에 나온 최초 보도에 따르면 소년은 다발성 외상을 입고 진정제를 투여받아 인공호흡을 하는 상태로 힐렐야페 의료원에 이송됐다. 보도는 어린이나 킥보드 탑승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고 충돌 경위나 경찰의 수사 착수 여부도 전하지 않았다. 기사가 작성됐을 당시 소년의 상태에 관한 후속정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