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구리온공항 기내 난동으로 경찰 부상…세 명 체포

금요일 벤구리온공항에서 항공기가 출발하기 전 기내에서 난투극을 벌인 20대 남성 세 명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기장이 이들을 내리라고 명령했으며 이들은 이후에도 난동을 이어가고 승무원들을 공격했다. 기내로 출동한 경찰관들이 세 명을 구금하자 이들은 경찰도 공격하고 10월 7일이 그들에게 다시 일어나기를 바란다는 말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다친 경찰관들은 치료를 위해 이송됐으며 경찰은 용의자들이 토요일 구금심리를 위해 법정에 출석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