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는 이란이 계획한 다르호빈 원자력발전소 건설현장에 대한 야간공격 보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시기구는 마지막 사찰 당시 시설이 건설 극초기 단계였고 핵물질을 보유하지 않아 보도된 공격이 방사선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란 측에 연락했으며 추가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7월 9일자 위성사진에는 지면 정리작업만 보이고 건설은 거의 진행되지 않았으며 이란 원자력기구는 앞서 미국이 현장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