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AEA, 다르호빈 공격 보도 검토…방사선 위험 없다고 판단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overturned car below a collapsed bridge in a desert mountain pass, with people, vehicles, a dump truck and heavy machinery on the broken roadway above

국제원자력기구는 이란이 계획한 다르호빈 원자력발전소 건설현장에 대한 야간공격 보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시기구는 마지막 사찰 당시 시설이 건설 극초기 단계였고 핵물질을 보유하지 않아 보도된 공격이 방사선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란 측에 연락했으며 추가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7월 9일자 위성사진에는 지면 정리작업만 보이고 건설은 거의 진행되지 않았으며 이란 원자력기구는 앞서 미국이 현장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일차 출처:1이차 출처:2

관련 기사

  1. 이란 "미국, 건설 중인 다르호빈 원전 타격"
  2. 이란, 반다르아바스 인근서 또 다른 미군 공습 보도
  3. 이란, 파르스·반다르아바스·야즈드서 새 미군 공습 보도
  4. 이란 ‘호르모즈간 공습으로 세 명 사망·여덟 명 부상’
  5. 이란, 호라마바드서 폭발음 두세 차례 보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