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파서 유아가 끓는 물에 중등도 화상

마겐 다비드 아돔은 네게브 상황실이 카시파에서 유아가 끓는 물에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19시 31분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들은 2도 화상을 입어 중등도 상태인 약 두 살 아이를 치료한 뒤 소로카의료원으로 이송했다. 공식발표는 화상을 입은 신체부위나 물이 아이에게 닿은 경위를 밝히지 않았다. 추가 사상자나 가족·다른 목격자의 신원을 전하지 않았고 경찰이나 복지당국이 경위를 조사하는지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