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골란서 끓는 물에 데인 소년(11) 중등도 부상
11세 소년이 금요일 오전 북부 골란고원의 야외에서 끓는 물에 데어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101 응급센터가 오전 5시 56분에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구급대원과 응급 의료진은 현장에서 소년의 하반신 화상을 치료한 뒤 추가 치료를 위해 이송했다. 소년은 중등도 상태로 하이파 람밤 의료센터에 옮겨졌으며, 네 건의 보도는 모두 나이와 부상, 장소, 이송 병원이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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