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레하비아 지역의 삼 층 건물 발코니가 제과점 위로 무너진 뒤 구조대가 잔해에서 꺼낸 80세 남성이 숨졌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101 상황실이 오후 5시 25분 케렌카예메트레이스라엘 거리에서 신고를 접수했으며 남성은 의식 없이 갇힌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80세 아내와 17세·16세 소년 두 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이 거리를 통제한 가운데 소방대와 의료진, 시 기술자, 국내전선사령부 인력이 심하게 파손된 건물에서 추가 매몰자를 수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