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기술단체들, 뉴욕 첫 상설 스타트업 허브 개소

뉴욕의 이스라엘 기술업계 지도자들은 맨해튼 첼시 지역에 이스라엘 스타트업을 위한 상설 거점 하키부츠NYC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주최 측은 18,000제곱피트 규모 공간에서 투자자 모임과 원탁회의, 교류행사, 이스라엘기업과 미국기업의 회의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이스라엘 공유사무실 운영사 하키부츠와 뉴욕시의 이스라엘 기술기업 470곳을 추적하는 이스라엘리맵트인NY가 함께한다. 민간자금으로 운영되는 이 센터에는 이스라엘·미국·뉴욕 정부가 관여하지 않으며 자프란시큐리티가 첫 입주 기업 가운데 하나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