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상 재단, 이스라엘 트라우마 치료에 300만 달러 지원 발표

제네시스상 재단은 10월 7일 공격과 뒤이은 전쟁 이후 트라우마 치료를 제공하는 이스라엘 단체에 총 3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갈 가도트는 자신이 받은 100만 달러의 제네시스상 상금을 이 사업에 투입했고, 개인 및 기업 기부자들은 유대인 기부자 네트워크를 통해 같은 금액을 보태는 방식으로 200만 달러를 추가했다. 재단은 이 보조금이 트라우마 피해자를 돕는 단체와 그들을 돌보는 최전선의 정신건강 전문가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단체에는 유나이티드 하찰라, 메이크어위시 이스라엘, 케어기버스 이스라엘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