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바 확장계획 진전…2045년 병상 3,303개 목표


이스라엘 국가기반시설계획위원회는 월요일 셰바의료원의 2045년 개발계획을 공개검토 단계로 진전시켰다. 계획은 이스라엘 최대 병원의 수용능력을 1,860병상에서 3,303병상으로 늘리고 진료·연구·교육 공간을 확충한다. 옥상 헬기장 두 곳 추가와 정식 지상 착륙장, 공원, 태양광패널, 미래의 지하철역과 경전철역을 잇는 보행로도 포함한다. 계획 담당자들은 외곽 울타리를 없애고 단지를 라마트간 주변 지역과 연결하면 의료원이 개방된 도심 보건지구로 바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