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매체는 미국의 12일 연속 야간 공습 중 이란 남서부 아흐바즈와 람시르 인근이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추가 보도는 안디메슈크 인근과 부셰르주에도 미사일이 떨어졌다고 전했으며, 미 중부사령부는 작전이 이란 군사시설을 겨냥한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공습이 역내 해역에서 민간 선원과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더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야간 작전이 계속되는 동안 보도들은 아흐바즈나 람시르의 검증된 피해 평가나 사상자 수를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