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미 동부시간 오후 5시 30분 이란 군사 표적에 대한 새 공습을 시작해 공격이 12일째 밤 연속 이어졌다. 미 중부사령부는 임무가 역내 해역에서 민간 선원과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계속 약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전은 이란의 공격으로 급감한 호르무즈해협의 항행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란이 이스라엘과 인접한 요르단 아카바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한 뒤 새 공습이 시작됐으며, 이스라엘은 재개된 미국·이란 교전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