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화요일 이스라엘 시간 오전 5시 15분에 이란 군사 목표물을 상대로 다섯 시간에 걸친 일련의 타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밀탄은 부셰르, 차바하르, 자스크, 코나락, 아부무사, 반다르아바스의 해안 방어체계와 미사일·드론 시설, 해상 전력을 타격했다. 사령부는 이번 작전이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더욱 약화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중동 전역에는 미군 장병 50,000명 이상이 배치돼 있으며, 사령부는 미군이 경계를 유지하고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