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7월 말 만료되는 현행 상한 280,000명을 대체해 9월 30일까지 최대 240,000명의 예비군을 소집할 권한을 IDF에 부여할 예정이다. 이 수치는 법적 최대치이지 동시에 복무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원이 아니다. 제안은 최근 테러공격 뒤 유대·사마리아에서 활동이 강화된 상황과 함께 가자지구·레바논·이란 전역의 지속적인 작전수요를 근거로 든다. 국방부 법률고문은 반복적인 장기소집이 비교적 소수의 예비군과 가족·고용주에게 계속 심각한 부담을 집중시킨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