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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부, 부상 군·보안요원 위한 국가재활청 승인

이스라엘 정부는 모르요세프 위원회의 권고안과 부상한 IDF 장병 및 보안요원의 치료·재활체계 전면 개편안을 승인했다. 국방부 재활국은 인력과 자율성을 갖춘 국가재활청으로 승격되고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연을 줄이게 된다. 부상자마다 각종 지원 혜택을 조율하는 전문 사례관리자가 배정되며 인정 절차와 의료위원회, 정신건강 서비스, 가족지원도 확대될 예정이다. IDF 상이군인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결정은 국민보험공단과 의료보험기금, 정부 부처 사이에 자동 정보연계를 구축해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반복해 신청하지 않고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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