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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두 주 안에 서명 없으면 F-35·F-15 생산 순번 상실 가능 경고

예산 분쟁으로 이스라엘의 3,500억 셰켈 규모 다년간 전력 증강 계획에 따라 승인된 신규 F-35·F-15 비행대대, 항공 탄약, 전투헬기, 우주사업의 조달이 동결됐습니다. 이체가 승인된 120억 셰켈은 집행되지 않았고 추가 30억 셰켈도 뒤따르지 않았으며, 남은 부족분 약 250억 셰켈은 10월이나 11월로 미뤄졌습니다. 재무부는 적자 확대 이후 총리에게 ‘뉴머레이터’ 재정통제 장치를 상향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군은 두 주 안에 서명이 없으면 생산라인의 배정 순번이 다른 국가들에 넘어갈 수 있으며, 다가오는 크네세트 휴회로 지연이 더 길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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