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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피해자 중 전쟁 전 업무량 복귀는 27%뿐이라는 조사

테러 피해자 14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0월 7일 공격 이전과 같은 업무 범위로 돌아간 비율은 27%에 불과했다. 서른다섯 퍼센트는 아예 일하지 않는 상태였고 34%는 일부만 복귀했다. 이 조사 결과는 121협회의 ‘지평선의 빛’ 연합이 주최한 텔아비브 회의에서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장애율 입증을 중심으로 한 제도 대신 각 피해자에 맞춘 재활을 촉구했다. 응답자들은 신체적·정신적 부상 이후 소득이 줄고 경제적 의존도가 커졌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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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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