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250억 셰켈 재활 계획 즉각 승인 촉구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재무부 관리들에게 모어-요세프 위원회 권고 이행을 더는 지연하지 말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약속하고 지시한 대로 즉각 승인할 수 있게 하라고 촉구했다. 카츠 장관은 10월 7일 이후 부상 장병 약 25,000명이 국방부 재활국에 새로 등록했으며, 이 가운데 약 62%가 정신건강 관련 부상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재활국이 2028년까지 약 100,000명을 돌볼 것으로 예상된다며, 권고안 전체와 향후 십 년 동안 필요한 약 250억 셰켈의 승인을 촉구했다. 카츠 장관은 하루라도 더 지연될 때마다 부상 장병과 그 가족이 피해를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