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브라질 대선 출정식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지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자유당이 상파울루 전국대회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브라질 상원의원의 대선운동을 공식 출범하자 그를 지지하는 영상을 보냈다. 네타냐후는 공식 출범을 축하하고 보우소나루를 브라질과 양국 국민의 우정을 지키는 투사라고 부르며 브라질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직접 참석했다. 보우소나루는 10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맞붙으며 당선되면 브라질·이스라엘 관계를 심화하고 브라질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