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시몬 투볼 베르셰바 부시장이 예비군으로 복무하던 중 크파르아자 인근 주유소 직원 두 명을 폭행한 혐의로 베르셰바치안법원에 기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에 따르면 2024년 9월의 충돌은 투볼이 직원 한 명에게 차량에서 아랍어 음악을 트는 것을 멈추라고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기소장은 투볼이 무기를 치켜든 채 이 직원을 때리고 밀친 뒤 두 번째 직원을 턱과 목 부근에서 밀쳤다고 적시했다. 폭행 두 건으로 기소됐으며 혐의는 아직 재판에서 판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