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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남성, 이달 두 번째 채널12 출입문 파손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the shattered glass entrance at Channel 12's Tel Aviv offices

보안카메라에는 복면을 쓴 남성이 화요일 밤 텔아비브의 채널12 사무실 유리 출입문에 벽돌 두 개를 연달아 던져 깨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아침 보도 시점까지 체포된 용의자는 없었다. 공격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 달아났고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7월 초 비슷한 벽돌공격이 발생한 데 이어 복면 공격자가 이달 방송사 출입문을 훼손한 두 번째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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