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페예리코 인근 지프 전복으로 약 10명 부상

수요일 저녁 미츠페예리코 인근 야외 지형에서 오프로드 차량이 전복돼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마겐다비드아돔은 예루살렘 신고센터가 18:34 신고를 받고 응급구조사와 응급의료기사들을 현장에 보냈다고 밝혔다. 최초 자료가 18:54 발표될 때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다양한 정도로 다친 약 10명을 치료하고 있었다. 구조기관은 추가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당시까지 부상자들의 연령·정확한 상태·이송 병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