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 남부 항구 선박 화물창서 노동자 구조

수요일 남부 항구에서 작업하던 노동자가 선박 화물창 안으로 약 아홉 미터 추락해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 아슈도드 소방서 소방대원들은 아슈켈론·레호보트 특수구조대와 함께 복잡한 환경에서 전문장비를 이용해 구조작업을 벌였다. 구조대는 노동자를 화물창에서 끌어올려 지상으로 데려왔다. 그는 구조 뒤 추가 치료를 위해 마겐다비드아돔에 인계됐다. 최초 보도는 노동자 신원이나 추락 원인을 밝히지 않았다.

수요일 남부 항구에서 작업하던 노동자가 선박 화물창 안으로 약 아홉 미터 추락해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 아슈도드 소방서 소방대원들은 아슈켈론·레호보트 특수구조대와 함께 복잡한 환경에서 전문장비를 이용해 구조작업을 벌였다. 구조대는 노동자를 화물창에서 끌어올려 지상으로 데려왔다. 그는 구조 뒤 추가 치료를 위해 마겐다비드아돔에 인계됐다. 최초 보도는 노동자 신원이나 추락 원인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