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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펜싱팀, 두 차례 이변으로 세계선수권 준결승 진출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 jubilant Israeli épée fencer holding his mask and weapon while clenching his fist on the competition piste

이스라엘 남자 에페대표팀은 홍콩 세계펜싱선수권에서 순위가 더 높은 상대 두 팀을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알론 사리드·도브 빌렌스키·요나탄 코헨·요나탄 메시카는 16강에서 세 번째 시드 이탈리아를 42-41로 제친 뒤 준준결승에서 한국을 43-32로 꺾었다. 이 결과 이스라엘은 성인 세계선수권 최종 네 팀에 들었다. 다음 상대는 우크라이나였으며 결승전이나 동메달 결정전을 통해 메달을 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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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출처:12이차 출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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