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일요일 밤 현재 IDF 인사국장인 다비드 ‘다도’ 바르 칼리파 소장이 차기 중부사령관이 된다고 발표했다. 카츠는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이 임명을 추천했다고 말했다. 바르 칼리파는 2024년 7월 취임한 아비 블루트 소장의 뒤를 잇는다. 발표는 블루트와 검찰이 유대·사마리아의 제한명령 연장에 대한 카츠의 입장에 이의를 제기한 지 며칠 뒤 나왔다. 카츠는 승계 계획이 미리 마련됐으며 지휘관들이 법적 권한을 행사할 때 정부 정책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