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다도 바르 칼리파 차기 중부사령관 임명 공식 승인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 중장이 추천한 다비드 ‘다도’ 바르 칼리파 소장의 차기 이스라엘군 중부사령관 임명을 공식 승인했습니다. 현재 인력국장인 바르 칼리파는 작전 상황 평가를 조건으로 2027년 지휘권을 맡을 예정입니다. 아비 블루트 소장은 예정대로 임기를 마칩니다. 이번 승인은 카츠가 8월 2일 바르 칼리파를 해당 직책에 임명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은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군은 이 발표가 자미르와 조율되지 않았으며 블루트에 대한 전적인 신뢰가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