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증시 혼조 마감…TA-35 0.8% 상승, TA-90 0.9% 하락

화요일 TA-35 지수는 0.81% 오른 4,144.98로 마감한 반면 TA-90 지수는 약 0.9% 하락해 텔아비브 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더 폭넓은 종목으로 구성된 TA-125 지수는 0.45% 상승했고 거래대금은 약 46억 셰켈에 달했다. 은행주는 2.1%, 기술주는 1.8%, 에너지주는 1.4% 올랐으나 보험주는 1% 하락했고 부동산주도 약세를 보였다. 인라이트 리뉴어블 에너지는 분기 실적 발표 후 약 7% 상승했고, 타워 세미컨덕터는 장중 급등분을 반납했다. 달러는 한때 3셰켈 아래에서 거래된 뒤 약 3.006셰켈로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