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드론 위협 긴급회의 소집…즉각 대응계획 추진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수요일 밤 이스라엘 내부의 드론 위협을 다루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다고 장관실이 목요일 오전 발표했습니다. 국가안보회의를 이끄는 슈무엘 벤에즈라, 국방부 연구개발국(MAFAT) 국장인 예비역 준장 다니 골드 박사, 이스라엘군 대표와 다른 고위 안보 당국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진화하는 위협의 현황을 살펴보고 작전·기술·규제 방안들을 검토했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는 안보 당국·정부 부처와 협력해 단속·규제 조치와 함께 즉각적이고 종합적인 작전 대응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