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계속되는 가운데 트럼프 “호르무즈 곧 열릴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해협이 아주 곧 열릴 것이라고 말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란이 강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는 TV 인터뷰에서 이란이 전화를 걸어 대화를 요청했으며 미·이란 논의가 매우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48시간 안에 상황이 어디에 이르렀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과거 대통령들이 이란에 맞섰어야 했다고 덧붙이며, 현재 외교가 무력 사용의 위협으로 뒷받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체결된 합의나 재개방 날짜를 발표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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