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미국·이란 간 해결안 초안 문구가 당사국 사이에 오가고 있다고 밝혀
마제드 알안사리 카타르 외무부 대변인은 화요일 미국과 이란 사이의 타결 가능성에 대비한 초안 문구가 마련돼 당사국 사이에 오가고 있다고 밝혔다. 카타르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협상이 아직 타결되지 않은 가운데서도 접촉이 메시지 교환에서 양해 사항의 초안 작성으로 진전됐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상선이 이란에 통행료를 내지 않고 자유롭게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으며,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군사행동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경고했다. 이 발표는 알안사리 대변인의 외무부 주례 브리핑에서 나왔다. 별도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여전히 이란의 해협 항행 통제권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